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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평 불광1구역 419가구로 재건축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11-11-04 18:33     조회 : 6271    
노후불량주택이 밀집한 서울 은평구 불광동 불광1구역이 419가구의 아파트단지로 재정비된다.


서울시는 도시계획위원회를 열어 불광동 19의 3 일대 2만4906㎡에 아파트 419가구를 짓는 "불광제1주택재건축 정비구역 지정안"을 가결했다고 3일 밝혔다.


지정안에 따르면 북한산국립공원 서쪽 아래인 이곳에 용적률 231%가 적용돼 지상 10∼15층 아파트 10개동이 건설된다.


전용면적 60㎡ 이하 86가구, 60㎡ 초과 85㎡ 이하 241가구, 85㎡ 초과 92가구 등으로 전체의 78%인 327가구가 85㎡ 이하 중소형으로 건립된다.


불광1구역은 지하철6호선 독바위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수리초교와 불광중, 불광근린공원 등도 가까이 있다.


도계위는 구로구 천왕동 27 일대 천왕도시개발구역 내 단독주택용지 3492㎡를 공동주택용지로 바꾸는 "천왕도시개발구역 변경안"도 통과시켰다.


이 부지에는 당초 15가구의 이주대책용 단독주택을 지을 예정이었으나 단독주택부지 수요가 전무해 공동주택(연립) 96가구를 건립하는 것으로 개발계획이 변경됐다.


이에 따라 48만4992㎡의 천왕도시개발구역에는 아파트 3703가구와 연립주택 96가구 등 총 3799가구의 공동주택이 들어서게 된다.


파이낸셜뉴스 윤경현 기자 blue73@f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