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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부 기초 보강공법 등 10월 신기술 5건 선정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11-11-09 10:38     조회 : 6417    
국토해양부는 2011년 10월 건설기술 신기술로 기존 기초의 단면증설과 압입말뚝을 이용한 기초 보강공법 등 5건을 지정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지정된 건설신기술 제629호(기존 기초의 단면증설과 압입말뚝을 이용한 기초 보강공법)는 기존 장비로는 현장접근이나 시공이 곤란한 협소한 공간에서도 주변을 굴착하지 않고 건축물의 기초보강, 침하된 구조물을 복원할 수 있는 기술로써 구조물 주변을 훼손없이 친환경적으로 공사를 진행할 수 있을뿐 아니라 철근과 콘크리트를 손상시키지 않고 시공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 제630호 신기술(수분 주입과 매립가스 포집 기능을 동시에 가지는 이중관을 이용한 위생매립지의 바이오리엑터 공법)은 매립지 내에서 발생하는 매립가스를 이중관을 이용해 처리함으로써 유기성 폐기물의 분해를 촉진시켜 매립지를 조속히 안정화시킬 수 있는 공법이다. 이중관을 한번에 시공함으로써 공사비를 대폭 절감시킬 수 있으며 매립지 조기 안정화로 빠른 기간내 매립지를 이용할 수 있어 토지활용에 따른 경제성이 뛰어나다.

제631호 신기술(내부 앵커형 조립식 냉간성형 CFT 기둥)은 콘크리트 기둥 제작시 필요한 거푸집 설치 공정을 제외시켜 거푸집 조립과 해체 등에 따른 폐기물 발생을 줄임으로써 환경적인 측면에서 유리하다는 장점이 있다.

제632호 신기술(이중관 마이크로파일과 동조화 잭업 시스템을 이용한 기존 건축물 부상 및 지하확장 가설공법)은 기존 건축물의 지하층 등 지하공간 확장기술로서 기존 건축물을 현 위치에서 이동시키지 않고 흙파기 공사를 최소화 해 공사기간 단축과 공사비를 절감할 수 있는 기술이다.

제633호 신기술(개별난방에서 서머밸브를 적용한 급탕 순환 방식의 절수형 배관공법)은 개별난방의 온수 사용시 배관 내부에 남아있는 잔류 온수를 재가열해 사용함으로써 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는 기술로 건축물 유지관리 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해준다.


파이낸셜 뉴스 김관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