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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사 지원 "대주단 협약" 내년말까지 연장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12-09-03 17:52     조회 : 6011    
건설사 지원을 위한 대주단 협약 운영기간이 내년 말까지 1년 연장된다.


금융위원회는 2일 ‘건설사 금융지원 강화방안’의 일환으로 추진했던 대주단 협약 개정안이 지난달 31일 최종 확정돼 이번 달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먼저 올해말 종료 예정이었던 대주단 협약 운영기한을 1년 추가 연장하고, 최대 3년이던 채권행사 유예기간을 추가로 연장할 수 있도록 했다. 다만 그채권액 기준 4분의 3이상의 채권금융기관이 찬성해야 한다.


또 채권행사 유예기간 3년이 만료돼 지원이 끝난 건설사도 채권액 기준 4분의 3이상의 채권금융기관 찬성을 통해 다시 대주단 협약을 통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금융위는 “이번 대주단 협약 개정으로 일시적으로 유동성 확보에 어려움을 겪게될 건설사에게 보다 원활히 단기 유동성이 지원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데일리 김재은기자 aladin@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