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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삽교호관광지에 숙박단지 들어선다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13-10-25 09:31     조회 : 6458    
당진시가 삽교호관광지 인근에 체류형 관광ㆍ숙박단지를 조성한다.


이 사업은 오는 2018년 준공목표로 공공투자와 민간투자를 유치해 신평면 운정리 공설묘지(운정리 산7-1번지, 8만 6840㎡)를 개발, 테마호텔과 국민여가 캠핑장, 피크닉장, 글램핑장 등 체류형 국민여가 숙박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당진은 수도권과의 가까운 거리적 이점과 서해안고속도로와 당진~대전고속도로 개통으로 관광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호텔, 콘도 등 가족단위 숙박시설이 부족해 당일치기 여행객이 대부분이어서 지역관광 활성화와 소득창출에 한계성을 드러냈다.


따라서 이번 사업을 통해 체류형 숙박시설이 들어설 경우 인근 삽교호관광지의 시너지효과는 물론 당진지역 관광활성화에 실질적 도움이 기대된다.


당진시는 올해 타당성 용역을 마친 다음 내년에 묘지 이장과 지장물 보상 등 사업부지 정비를 시작해 국민여가 캠핑장은 국비지원 공모사업을 통해 우선 추진하고, 호텔 등은 민자유치를 통해 체류형 관광숙박단지를 조성할 예정이다.


(당진=충청투데이) 천기영 기자 chunky@cctoday.co.kr